맑은샘어린이집입니다

 




 


  제목  
   역할놀이를 잘하는 이슬반 친구들
  작성자  
   이슬반  2003-02-04 00:23:34, 조회 : 2,153, 추천 : 9


  맑은샘에서 제일어린 이슬반 친구들이 이젠 제법 자라서 소꿉놀이를 잘하게 되었답니다. 작년 이맘때 아직은 공동 생활에 익숙하지 않아서 놀잇감을 나눠서 갖고 노는 것이 상당히 힘들었는데 이제는 너는 아빠, 나는 엄마, 하면서 엄마, 아빠 놀이도 할줄알고,  선생님놀이를 할때는 어쩌면 그렇게 선생님이 하는것을 똑같이 흉내를 내는지, 선생님들이 듣고 있다가 웃음보를 터트린답니다. 오늘은 근영이가 선생님이 되어서 동화책 읽기 시간인가 봅니다. 등뒤에다 동화책을 감추고는 아이들하테 신호를 보냅니다. 아이들이 "동화야 나와라!" 하고 외치니 근영이가 하는말 "너무 시끄러워서 못나와요." 하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선생님들이 재미있어서 얼마나 웃었는지 몰라요. 하루하루가 다르게 커가는 맑은샘의 막내아이들을 보면서 위엣반으로 올라가면 또 얼마나 의젓해질지 기대가 크답니다. * kid1004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3-19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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