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샘어린이집입니다

 




 


  제목  
   거대한 제방을 무너뜨리는 폭포같이. .
  작성자  
   이형숙  2003-02-27 07:29:51, 조회 : 2,554, 추천 : 10


한반을 졸업시키고 새로운 시작을 위해 어린이집이 분주합니다. 새 교재가 들어오고, 자료실을 정리하는 선생님은 아무리해도 시간이 부족한 듯합니다. 바뀐  특별수업 자료가 아이들의 수준에 맞는지 모여 의논하고 여러 의견들을 나누며 나이에 맞게 작성된 것, 그렇지 못한 것을 다시 검토해 바꾸고, 새 반, 새 어린이들을 위한 준비도 만만치가 않지만 . . . .언제나 그렇듯 기대와 기쁨이 있는 시간들입니다. 어린이집  반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재원하시는 부모님들과 아이들은 한참 고생(?) 하실꺼예요. 우리들도 익숙하지 않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맑은샘이 모여 작은 시내를 이루고, 또 다시 강을 이루며 큰 폭포를 이루는 꿈을 가슴에 품습니다. * kid1004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8-03-19 10:13)



주선父
그래요...
불편한 모든 관계의 장벽과
불행하다고 생각되는 모든 환경과
뒤틀린 관념과 선입관의 벽들이 허물어지는 비전을 봅니다.
그래서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2003-02-27
17:3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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